따로 읽기 교재를 사지 않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배운 단원을 속독 방식으로 읽고, 워크북에 손으로 쓰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교과서 지문을 "참고"하는 게 아닙니다.
교과서의 단원 하나하나가 그대로 읽기 훈련 한 회차가 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의 지문이 순서대로 열립니다.
초·중·고 교과서를 고르면 차례대로 열립니다.
청크 방식으로 끊어서 읽고, 되돌려 읽기가 안 되게 앞으로만 나아가며 읽기.
읽는 속도와 이해도가 함께 기록됩니다.
손으로 쓰고 풉니다.
내용 이해 · 어휘 · 글의 짜임을 확인하고, 서술형으로 이유와 근거까지 적습니다.
어떤 단원을 읽었고 얼마나 이해했는지 남습니다.
매월 1회 본사가 학부모님께 리포트를 직접 보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가 훈련서가 됩니다.
읽기와 워크북으로 학교 공부의 예습과 복습이 됩니다.
국어만이 아닙니다. 사회 · 과학 · 한국사 · 문법, 중등의 세계사 · 기술가정 · 도덕, 고등의 통합사회 · 통합과학까지 읽기 훈련으로 다룹니다.
단원을 고르고, 읽고, 워크북을 풀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아이가 직접 합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막히는 곳을 짚어 줍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목이 넓어지고, 마지막은 현행 수능 모의고사 기출로 이어집니다.
초등 국어는 출판사 구분 없이 바로 열립니다. 단원별 지문 + 워크북.
국어는 학교 교과서(8종)를 골라 그 순서대로. 비문학 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긴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통합사회 · 통합과학 지문으로 교과 독해를 훈련합니다.
현행 수능 모의고사 기출 지문을 같은 방식으로 읽고 풉니다. 읽기 훈련이 수능 국어로 이어집니다.
읽기 훈련 전에 시선 추적 · 지문 적성 · 학습엔진 3종 검사로 아이의 현재 상태를 먼저 봅니다. 검사 수치가 기준선이 되어 변화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검사 3종 보기 →